자동재생
동영상영역 시작
동영상영역 끝
쿠데타로 집권한 미얀마 군사 정권이 선동 혐의 등으로 중형이 선고된 미국 언론인 '대니 펜스터'를 석방했습니다.
기사 및 더 읽기 ( 미얀마, 선동 혐의로 중형 선고된 美 언론인 석방 - KBS뉴스 )현지 시간으로 어제, 펜스터는 미얀마를 떠나 경유지인 카타르 도하에 도착했고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미얀마 독립언론의 편집주간으로 일하던 펜스터는 지난 5월 말 미국으로 출국하려다 미얀마 군부에 체포된 뒤 선동 혐의 등으로 징역 11년을 선고받았는데요.
빌 리처드슨 전 유엔주재 미국 대사가 지난 2일 개인 자격으로 미얀마를 방문해 미얀마 군부와 석방 협상을 했습니다.
https://ift.tt/3qVzzQn
세계
Bagikan Berita Ini
0 Response to "미얀마, 선동 혐의로 중형 선고된 美 언론인 석방 - KBS뉴스"
Post a Comment